갑자기 부모님들의 귀농 소식에 서울에 혼자 남은지도 이제 4년이 넘어 가네요 ㅎㅎ
워낙에 요리 하는걸 좋아 하다보니 비좁은 자취방 생활에 안 어울리곤 하네요 ㅎㅎ
근데 뭘 만들어도 술안주가 되어 버린다는게 함정 ㅋㅋㅋㅋ
사진첩 방출 좀 하고 갈께용 : )
혼자 살아도 열심히 챙겨 드세요 !!
어묵탕과 비중없는 골뱅이무침 : )
누가봐도 파는거 따라하려고 노력한 흔적이 보임
역시 뜨끈한 탕에는 쏘주 ... !
차돌박이 샐러드 & 전복버터구이 & 새우버터구이
제일 으뜸으로 뽑는 메뉴 ... 힘들었다는 ...
데리야끼목살볶음과 라이스페이퍼 싸서 튀긴 새우튀김
누가봐도 위에 버터구이 하고 남은 새우임 ㅋㅋㅋ
돼지갈비
내심 걱정했는데 부드럽게 잘되어서 또 술 ....
이 날의 컨셉은 중식이었음
게살계란탕 & 마파두부밥 & 고추잡채
마파두부가 성공적이었어서 아주 기쁘게 술 .... ㅋㅋㅋ
불위에서 바로 먹는 오삼불고기
예능 보며 맛있는 음식과 술은 진리 : )
하돌박이샐러드와 백선생님이 알려준 크림마요 & 칠리새우
크림마요 완전 취저 '-'
새우머리로 육수낸 어묵탕과 앞다리살로 볶은 제육볶음
새우머리는 안 버리고 냉동 시켰다가 국물요리 할 때 육수로 굿 !!
닭날개 간장 조림
1kg 한봉지 사서 인근에 사는 동생한테도 덜어주느라고
청고추, 홍고후 나름 데코에 신경 좀 썼네용 ㅋㅋㅋ
뭐... 결론적으로 술이 빠지지 않는 그런 저의 취미였네요 'ㅡ'
아직 미방출 사진도 있고, 여전히 요리 하는걸 좋아하므로 ㅎㅎㅎ
또 뵈요 ~ : )
급 마무리 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