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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보랑 태태앱 정주행하는데 태태랑 짐인이

진짜 서로 아끼고 생각하는게 눈에보인다 서로 좋아하고 (친구로서) 그러는거 다보여서 너무 좋다 ㅜㅜ 등골 뮤비만들때 둘이서 짝짓는거에 당연하다는듯 짐인이가 손올리고 태태가 받아주면서 같이한것도 너무 발리고 요리할때 지민이가 태태할거없어 보이님가 챙겨주는것도 다 보이고 등골때 스타일리스트인가 감독고를때 딴 멤버들이 진 추천하니까(딴멤버들이 안좋다는건 아니아) 태태가 약간 서운?인가 하고싶어하는게 눈에보이니까 지민이가 추천해주고 너무 좋다 구오즈 ㅜㅜ


추천수18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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