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서로 아끼고 생각하는게 눈에보인다 서로 좋아하고 (친구로서) 그러는거 다보여서 너무 좋다 ㅜㅜ 등골 뮤비만들때 둘이서 짝짓는거에 당연하다는듯 짐인이가 손올리고 태태가 받아주면서 같이한것도 너무 발리고 요리할때 지민이가 태태할거없어 보이님가 챙겨주는것도 다 보이고 등골때 스타일리스트인가 감독고를때 딴 멤버들이 진 추천하니까(딴멤버들이 안좋다는건 아니아) 태태가 약간 서운?인가 하고싶어하는게 눈에보이니까 지민이가 추천해주고 너무 좋다 구오즈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