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엄마하고 찜질방갔단말이야
얼음방에 들어갔는데 거기 나하고 어떤 아주머님 밖에 없었는데
갑자기 고딩인지 중딩인지 남자4 여자2명이 들어오면서 ㅈㄴ 시끄럽게 떠들고 ㅅㅅ하는 흉내내고 노래 틀어놓고 난리를 치더라;;
너무시끄러워서 아주머님 나가니까 걔네들이 " 아지매 갔나? 아지매갔나?"ㅇㅈㄹ하더라
난 걔네들이 어디까지 행패부리나 볼려고 오기생겨서 계속 앉아있었음
몇분뒤에 팔다리에 문신 잔뜩한 남자 한명이 들어왔는데 그분이 걔네쪽으로 노려보니까 급쫄아서 갑자기 조용해졌음ㅋㅋㅋㅋㅋㅋㅋㅅㅂ;;
찜질방에서 떠드는 애들은 많이봤는데 노래까지 틀어놓고 ㅈㄹ하는애들은 처음임;
제발 공공장소에서 그딴짓좀 하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