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뉴 애들이 드디어 다 데뷔를 했습니다
비록 영민 동현은 MXM으로 우진 대휘는 워너원으로 데뷔한곳은 다르지만 각자 주어진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너무 좋고 이렇게 한명도 빠짐없이 다 데뷔를 해서 너무 기쁘다~
브랜뉴애들끼리도 서로 항상 응원해주고 격려해주는 모습 너무 좋고 오늘 하루는 행복한날❤
브랜뉴맘들 대휘랑 우진이가 워너원 활동을 무사히 마치고 다시 브랜뉴에서 동현이랑 영민랑 같이 데뷔하는날을 기다립시다!
브랜뉴애들 진짜 한명도 빠짐없이 아끼고 응원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