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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육대 싫은데 안나오니까 기분 묘한건 나만그런건가....

울림 중에서 아육대 나오는 라인업에 우리 없는거 너무 신나고 좋은데
갑자기 머릿속에 당근색 팬콧입고 뽈뽈 돌아다니다 물병 던져서 머리에 맞는 기억과
호야 우현이 민트색 축구복 입고 풋살하러 뽈뽈거리고 돌아다닌거 생각나고
흰색 후드입고 4명이서 계주 1위한거도 생각나고
매번 누워있던 성규도 생각나고
엄청난 거리 호야가 추격한것도 생각나고
명수 소년미 뿜뿜하면서 양궁 포즈 취하는것도 생각나고
성열이 높이뛰기 동메달 한것도 생각나고
성종이 생일낭 아육대한것도 생각나고
동우 쓰레기 줍는것도 생각나고
남자아이돌 경보 단체로 뛰어서 단체 실격 뜬 것도 생각나고
(타돌주의) 초기 아육대 단거리 달리기 챔피언(깝사인볼트, 퍼플언니....♡) 갑자기 생각나고....

요 밑에 사진으로 입덕한 나도 생각나고....☆☆☆☆☆☆☆

추천수20
반대수0
베플ㅇㅇ|2017.08.07 01:33
진짜 아육대 하면 우현이 어깨다친거밖에 생각안나서 아육대라면 진짜 치가떨릴정도로 혐오스럼다 시ㅡ이발
베플ㅇㅇ|2017.08.07 02:37
우현이가 어깨 안다쳤으면 이정도로 미워하진 않았을텐데 상태가 너무 심각해서 아육대 개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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