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힘든 일도 많았고 이번에 열심히 단합하면서 세븐틴이랑 캐럿들 위해서 으쌰으쌰 했잖아 아주나이스나 스위밍 풀 들을 때는 막 서로 응원하면서 힘낸 캐로시들이 귀엽고 차차 정리되어 가는 게 너무 신나서 막 웃고 침대에서 둠칫 거리다가 울싶않이나 입버릇 같은 아련한? 곡 나오면 급 울컥... 막 힘들었던 거 고생했던 거 다 생각나ㅠㅠㅠㅠ새벽 감성이라 더 그런가봐 ㅋㅋㅋㅋㅋㅋㅋ흑흗 이뿐 캐로시들 너무 고생했구 조금만 더 힘내자! 우린 잘 하고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