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 나는 하루하루 뉴둥이들 그리워하는 러브야
뉴둥이들 너무 보고싶은데 볼 수 있는 기회가 적어서 매일 아쉬워 하고 있지...
그래서 나랑 똑같이 뉴둥이들을 좋아하는 러브들과 얘기를 나누면 좀 나아질 거 같아서 이렇게 글을 쓰게 됐어.
무슨 얘기를 나누자 할까 하고 고민하다가 입덕한 계기를 얘기하면 다들 과거회상도 해보고 하는 기회가 되지 않을까 싶더라구!
일단 나는 ㅍㄷ로 입덕했구
처음에 부기한테 치여서 부기를 좋아하다가 동호 미녀 밍기 아론 다 좋아하게 됐어!
ㅍㄷ ㄴㅇㄴ 무대 보다가 부기가 너무 잘생겨서
헐 뭐야 쟤 누구야 왜 저렇게 잘 생겼어?? 했고
그 뒤로 ㅍㄷ 보다가 다른 멤버들도 다 너무 매력있고 그래서 입덕하게 됐어!
아론은 가위앱 보다가 귀여워서 좋아졌지!
다른 러브들은 어때?
다른 러브들의 이야기를 들려줭!!!
댓글들 읽다보면 뉴둥이들 보고 싶은 마음이 좀 달래질 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