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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 살아갈 때 기억해야할 두가지

ㅇㅇ |2017.08.07 11:24
조회 161 |추천 0
1. 진솔한 대화하면서 신뢰부터 쌓기. 그게아니면 상대방에게 반응 기대하지 말기
상황은 진솔히 다가가야맞는 상황인데 가볍게 접근하는것도 에러사항임.

꼭 길에서 번호딴것처럼 픽업아티스트마냥
지키지도못할약속이나 영화대사읊지 말기

그렇게 이성적인 호감표현할거면 대놓고 갠톡을하던가 고백을하기.

2. 자기만의 세상에서 나오기
누구나 자기만의 세상을 보는 방식이있지만
어떤 세상은 지나치게 다른 세상을 폄하하고 깔봄.
성숙하지 않은것이고 존중이 없는거임
그게 폐쇄성인데
가령 우리나라사람들이 그게 심함
단체로 똘똘뭉쳐서 어떤 개인들을 타인화시킴.
이건사회성 유무가 아니라 집단 이기주의 현상임

예를들면 이런 폐쇄성이 있는 사람들은
만화보면 오타쿠라 깔보고 게임하면 폐인이라하고 남자 여자서로의 세계를 깔본다던지
뚱뚱하면 게으른거다 남다르고 평범하지 않으면 이상한사람으로 혼자다니면 문제있듯봤다거나 외국인을 희안하게보는것 등

외계인보듯이 보게되는
" 타인화" 시켜버림.
끼리끼리 문화가 여기서 생김
나랑 비슷하면 내편
나랑 다르면 무상관이거나 적이 되버림
상대를 배우려고하기보다 깔보기 바쁘니
대화자체가 안됨

다름을 못받아들이는 성향이 짙고
남들처럼 살려는 경향이 생기게되고
남들과 같아지려고 평범해지려고
스스로를 부정하고 속이고
남인척 하게됨
이 자체가 자존감이 죽는 환경이 되는 것임

도덕적인 옳고틀림에 대한 찬반은 계속 토론되어야 맞는 부분이지만
취향적인 부분에 대해 말하는 것임

결론은
자신을 존중하고
다른 사람들을 존중하고
서로의 말에 귀기울이면
대화는 시작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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