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부터 서로 이름과 얼굴은 알다가이번에 우연히 지인 소개로 만나게 되었습니다.
몇일동안 연속으로 같이 지인들과 놀다가 헤어질때도 항상이 남자가 저를 집에도 바래다 주고 가고
제 지인에게 헤어진 후에 바로 연락처 알려 달라고 해서저에게 연락 왔었는데
항상 연락도 오던 남자였는데아프다고 하니 걱정도 계속 해주고
죽도 사다 준다며 그랬고 자신의 친구들이 저에게 말걸면 되게 심하게 질투하고 그랬는데갑자기 어느 순간 아프다고 하고 연락이 오지 않습니다
그런데 sns는 열심히 하더라구요어떻게 된 걸까요
좋다는 표현도 어제까지 계속 하고 일 끝나고 저 보러 왔다면서 새벽에도 오던 남자였는데..ㅠㅠㅠ꼭 조언 부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