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귄기간 약 4년
3년쯤 될때부터 장거리 시작
사이 별로 안좋을 때 관계 유지하려고 혼자 겁나 무리하길래
무리하지말라고 지칠꺼라고 했음에도
아니야! 할수있어! 이 지@랄 하더니
지 혼자 나가떨어짐. 그럼 그렇지. 입만 산 새ㅣ끼가..
뒤로 할짓 안할짓 추잡한 짓은 혼자 다 하고 다녔고
내가 너무너무 힘들어서 매일 울던 때
사귀고 나서 처음으로 나 너무 힘들다고 하니까
나도 힘든데 너까지 지금 꼭 그말을 해야해? 라는 명언남겨줬지.
진짜 니 개짓거리 다 넘어가줬고
옛날 기억에 다시 한번 더 믿어보려고 쌩 난리치던 날 보면서
소름끼친다길래 와 이 새@끼 뭐지 싶었는데
힘든 척, 고고한 척은 혼자 다 하더니
어이쿠 환승? 개@새@끼야?
너랑 나랑 묶여있는 사람이 몇명인데
프사에 그년 사진도 올렸다고?
ㅅ1발 진짜 나만 병ㅣ신 만들었네?
헤어지고 나서 듣게된 과거 니가 내게 했던 거짓말들 듣고
여러번 빡쳤는데
와 이런 뒷통수를 주냐?
끓는 기름에 쳐 넣어서 튀겨도 눅눅한 오징어튀김보다 못할새ㅣ끼가..
그렇게 힘든 때 너 하나 지켜보겠다고 __짝처럼 너덜거린 내 마음과 시간이 아깝다.
진짜 함부로 그렇게 쑤시고 다녀라.
여기저기서 이전 여친이 날 너무 힘들게 했어 이ㅈ1랄병 하고 다녀.
존ㄴr 개 같은 새ㄲ1
주위 사람들 거짓으로 허세에 찌들어서 그 ㅅㄲ 비행기 띄울 때 나혼자 옳은 소리 좀 했다고 뭐라더라
뭐 말같지도 않은 소리하면서 마치 내가 지를 질투하는 양 취급하고
늘 옆에 있던 나보다 한두달 본것들을 더 소중하게 생각했지
그래 그렇게 보잘 것 없는 인생 살아라
니 까짓게 외모가 낫니 스펙이 좋니 실력이 좋니..
니 주제에 나 만난것도 감지덕지지..
아무 것도 없는 새ㅣ끼 사람 만들어놨더니...
꼴값은 진짜..하..
회사서 알게되어가지고 일도 안되고 넘 화나서 여기라도 싸질러봄..
아 근데 더 웃긴건 그 난리 펴놓고 지금은 헤어졌다고 함ㅋㅋㅋ
병 ㅣ신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