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하게 쓰겠습니다.
회사다닌지 4년정도 되었습니다.
저희팀 팀장이랑 사이가 좋치않아 갈굼? 2년정도 당한것 같네요..
기존에 선배나 다른분들도 당했구요(그분들도 상당히 오래 당했고 지금도 당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제가 당하고 있습니다. 유독 심하게요....
얼마전 부장면담을 했었고 갈굼으로 이직하고 싶다고 울컥해서 말해버렸습니다.
이직 하고 싶으나 자리도 없고.....크게 실수 했습니다.
부장면담후 근무조정이 되었고
- 올래 주야근무이나 상시 주간근무 및 추가근무 배제(중식,주말,특근,연장)
- 기존 업무에서 상당부분 배제, 간단한 작업위주 및 일을 안시키네요...
자진퇴사 시킬려고 하는 것 같은데 미치겠네요..
1. 회사에서 저를 해고 시킬려면 어떤 수단을 쓸까요?
2. 버티고 싶습니다. 버틸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