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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디 총공에 보내고







ㅁㄹ에 순위가 50밖으로 가면 올리기 어렵다는 총공 공지를 보면서 그걸 걱정할 단계구나라고
느꼈다. 어제 집에 가면서 작년 이 맘때 참 더웠지라고 생각에 잠겼다가 더위는 그대로인데 작년엔 뉴이스트를 몰랐었지. 이 일년이 이렇게 길고 다르구나.. 늘 같은 줄 알았는데.
내년에 더위는 그대로 다시 오듯 뉴이스트의 내년도 함께 하고 싶다는 바람이 간절해.
우리 좀더 스밍에 힘내자! 더위도 다들 잘 이겨내길 바라.
추천수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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