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나만 이런거 아니지

컴백을 한두번 기다리고 맞이하는 것도 아닌데 다른 때보다 비교할 수 없이 떨리고 긴장돼 애들이 노력한 만큼 결실을 이룬 것 같아서 뿌듯하고 벅찬데 한편으로는 부담이 되는 것도 없다면 거짓말이겠지 특히 이번 해에 국내에서나 국외에서나 빌보드 덕분인지 주목을 많이 받았었잖아 우리는 팬인 만큼 방탄이 어떤지 잘 알고 있잖아 무슨 무대를 선보여주던지 간에 잘 해낼거라는 거 근데 대중들은 아닐거야 특히 이번에 빌보드 기사를 통해서 방탄을 알게된 사람들은 알게 모르게 기대치가 더 높아져있을 거라는 거지 방탄이랑 우리 이삐들은 서로 행복하고 기뻐할 수만 있다면 매사에 열심인 탓에 큰 걱정은 안되지만, 혹시나 해서 말이야,, 순수하게 음악을 사랑해서 시작한 사람들이라고 해서 항상 즐길 수만은 없을 거야 얼마나 큰 압박감을 가지고 작업하고 있을지 상상하면 속상하기도 한데 그만큼 서로 부둥부둥하면서 새로 써내려가보자 주위에서 그러더라 방탄이 특히 팬이랑 죽고 못사는 것 같다고 서로 더 못 아껴줘서 안달난 것 같대ㅋㅋㅋㅋㅋㅋㅋㅋ그냥 갑자기 애들도 보고싶구,,여기저기서 떡밥이 날라오는 탓에 진짜 컴백이구나 싶어서 써봤어 불편했으면 미안ㅠㅠ 그래두 난 이삐들을 싸랑해 맞아 있잖아 그리구 나랑 엄마랑 컴백하면 누가 사던지 집에 10장은 채우재 엄마 입덕한지 1년이 넘었는데 이렇게 독기 품은거 첨이야 그냥 그렇다구 싸랑해 귀염둥이들 안녕
추천수52
반대수0
베플ㅇㅇ|2017.08.07 23:56
와..진짜 지금 딱 내 상태임 컴백때마다 항상 긴장했는데 이번이 역대급이야 진짜..너무 떨려ㅠㅠ정말 열심히 해줘야 하는데..이게 하는 사람만 한다고 되는게 아니니까 더 불안하고ㅠ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