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미입니다. 티비를 잘 안봐서 프로듀스 101을 못봤지만 친구를 통해 많이 전해들었어요. 어쩌면 연습생 자체도 힘들텐데, 공개적으로 전국민이 보는 가운데 때론 웃고 때론 울면서 무대를 준비하고, 마침내 11명으로 데뷔를 멋지게 할 수 있었던건 정말 엄청난 노력의 결실이라고 생각해요. 벌써 고척돔까지 입성하다니...팬분들도 화력이 엄청나신듯 하네요. 비록 짧다하더라도 영원하고 행복한 워너원, 그리고 워너블이 되길 바라겠습니다.
노래 정말 좋네요. 하루종일 듣는 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