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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세르크]불쌍하긴해도 위엄돋는 가츠

북지기 |2017.08.08 06:33
조회 713 |추천 0
1.jpg인과율의 흐름을 깨닫고 모든것은 정해져있었다는 것을 깨달은 그리피스
2.jpg진홍의 베헤리트로 고드핸드를 소환하는 그리피스
3.jpg한때의 매의단
4.jpg매의단을 제물로삼고 페무토로 전생한 그리피스와 고드핸드들
5.jpg피의 축제속에 축제를 즐기기위해 나타난 사도들
6.jpg적들을 베어넘기는 가츠
7.png인과율의 흐름을 깨고 생존한 가츠와캐스커

제물로 간택된자는 몸에 낙인이 찍히며, 피의 축제 향연에 제물이 되며, 육신은 "마의 것" 으로 전락한다.하지만 이 인과율의 흐름을 거스르며 가츠는 생존한다.
8.jpg피의축제에 초를 치는 해골기사(카이젤릭)


해골기사는 베일에 쌓여있는 인물로서 베르세르크 세계관 대륙의 초대왕(카이젤릭)으로 추정 되고 있다.고드핸드들의 수장인 보이드와 깊은 사연이있는것으로 추정되며, 피의축제(일식 = 페무토의 탄생)에서 가츠 일행을구해주는 인물이며 이후에도 가츠일행에게 도움 및 조언을 해주는 인물이다. 특히 사도임에도 불구하고 일반사도들의 힘을 훨씬 상회하는 인물이며 그의 강함에 끌려 불사신조드가 상당히 관심있어하는 인물이기도 하다.
9.jpg인간으로서의 최고의 지옥을 경험하는 가츠


- http://humorbook.co.kr/bbs/board.php?bo_table=humor&wr_id=75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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