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제가 글을 잘못쓰니까 이해해주시길 바랍니다...
아무튼오늘제가 외할아버지 토목회사에 알바하기로한날인데 비가와서집에와서쉬다가 피시방이나갈려고 버스를탔습니다 근데이른시간인데도 자리가꽉차있었어요 근데꽉찬게 꽉찬게아닌게..ㅋㅋㅋㅋ 왼쪽에 두자리씩있잖아요?? 거기할머니들이 한명씩앉아있습니다 근데 사람들이못앉게 바깥쪽에앉고 자기옆엔빈자리인데 앉을려고말걸기도 무섭게 사람들탈때마다노랴보고있네요..ㅋㅋㅋㅋㅋ
x발 이런할머니들 판분들도 만난적있으신가요?
비켜달라고하니까 다른자리에앉으라고하고 다른자리 에도 물어보니까 또 다른데앉으라고ㅋㅋㅋㅋㅋㅋ 미치겠네여 화나서 ____________ 신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