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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쓰러워

회사가 일 병신같이 해서 해외 스케줄이랑 공연 같은 날 잡아놓고 뒤늦게서야 부랴부랴 캐스팅 변경 해서는 당사자한테는 일방적으로 통보하고
애는 화는 나는데 회사한테 뭐라고 말할 수도 없고 하소연 할 곳도 없고
이모티콘 하나마저도 올렸다가 팬들이 왜 그러냐 무슨 일이냐 물으니까 금방 지우고
태송이 왜 살아 진짜? 왜 사는 거지
아무리 본업인 팀 활동이 먼저래도 생전 처음 뮤지컬 하는데 딱 한번만이라도 아무 일 안내고 넘어갈 수는 없냐고 그놈의 일본 일본 지긋지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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