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첨으로 내 의지가 아닌 남이 틀어논 여보세요 듣는데 기분 진짜 묘하다.
다른 라뷰들이 길거리에서 들엇네 커피숍에서 들엇네 햇을때 그려려니 햇는데 막상 내가 미용실에서 들으니까 진짜 기분 이상해
뭔가 되게 짠하네ㅠㅠ뿌뜻하기도 하고ㅋㅋ
하 너무 좋다
나 첨으로 내 의지가 아닌 남이 틀어논 여보세요 듣는데 기분 진짜 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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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너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