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부끄럽지만 나 스밍 돌린거 태풍때 밖에 없어

입덕은 2014년 back활동 끝나고

예전에 어릴때 좋아했던 아이돌 있었는데 그때는 스밍 이런거 없었고 음판은 중요했지만 지금처럼 초동 이런것도 없었음

인피 입덕하고 나서도 늘 그래왔듯이 아무렇지도 않게 앨범도 한 장씩, 음원도 나오면 소장용 다운로드 한 번 이렇게 늘 했었는데... 뒤늦게서야 음원 진입 순위라든가 음판 초동이라든가 이런게 있다는걸 알게됨ㅡㅡ 커뮤니티도 안 하고 진짜 나홀로 팬질 하는 타입이라.. 그래서 스밍에 신경쓰기 시작했던게 작년부터인데... 이거 정신건강에 안좋더라;; 순위 하나하나에 집착하고 괜히 다른 아이돌 성적이랑 비교하게 되고 좌절하고ㅜㅜ 애들 위하면 앨범도 열 장씩 사주고 스밍도 돌리고 하는거 당연한건데 솔직히 팬질의 행복도는 떨어지는거 같음. 근데 또 이런거 한번 집착하기 시작하면 계속 신경쓰여서 할수밖에 없음.. 우리나라 앨범 수십장씩 사고 스밍 돌리고 하는 이상한 문화 좀 없어졌으면.. 도대체 누구를 위해서 이러는지 모를 일
추천수4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