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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ㄷ)일상 주저리



어제는 장례식장에 가야해서
컴에 멜ㄹ 쥐니 벌레 ㅅㅁ돌려놓고 외출을했었어
쥐니 ㅇㅇ나누기랑 엠ㄴ 한시간에 한곡듣기는 못했다
차마 거기서 ㅅㅁ하기가 좀 그렇더라고ㅜ
암튼
슬픈일은 함께 나누는거라고 오랜만에 선후배들을 만났는데
요즘 어떻게 지내냐는 말에
덕질하면서 지낸다고 대답할뻔했다
식겁..어찌나 놀랐는지
나 식구들한테도 일코중이거든

불행인지 다행인지 어제 오후때부터 늦게까지 장례식장에서 자리지켜준다고
여기도 못와보고 우리 미년이 데뷔도 못챙겨봤네
오늘에서야 슬쩍 둘러보니 대난리가 있었나보구나
나도 최애 미년이거든
여러의미로 맴찢ㅜ
그래도 미년이가 유학가서 대활약?을 펼치고 있는거 같아서
너무 대견하고 흐뭇하고☺️
하루 여기 못와봤다고 짤들 넘쳐나서
열심히 줍줍하고있어
난 기쁜생각만하며 행복하게 덕질할란다
마이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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