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두번뵜는데
제가 만난느낌은 걍 그랬어요 그런데 저한테 대쉬를 계속하시길래 그래 세번은 만나보자 하고있어요
그런데 여자를 정말 모르시는거같아요. 그냥 사람대하는 자체가 매너를 모르는 걸수도...
자기 동네 외엔 가지 않으려고하고 커피는 늘 제가 사는게 당연해요
살 수있죠 그런데 그 태도가 기분이 안좋아요
차에서도 보조좌석이 운전석보다 많이 뒤에가 있는데 그거 불편한것도 눈치못채고 덥냐 춥냐 이런것도 안물어보고 , 본인은 무뎌서 가르쳐주면 잘한다는데 지금까지 왜 그런 배려를 생각 안하고 사신건지 ...
쓰다보니 진짜 별루같네요.
이번주말이 빨리 와서 만나고 싶다고 모두의어장으로 톡하는데 고민되요
한번 더 만나봐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