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이 시골이라 놀러갔다가
너무너무 귀여웠다가 계속보니까 안쓰러운 강아지를 만났어요 !
아무래도 시골어른들은
산책은 안시키구 거의 집에서 목줄에 묶어 키우시자나요~
이 아이는 호기심도 많고
사람도 좋아하고 활발해서 그런지
사람발자국소리만 나면 저렇게 점프를 많이해요 ㅠㅜ
처음엔 너무 이쁘고 기여웠는데
계속 점프하는 모습이 안쓰럽고 불쌍했어요 ㅠㅜ
다칠까봐 얼른 자리도 피해줬구요 ㅠ
시골강아지들두 산책을 한번씩 했으면 좋겟어요!
저희 강아지두 요즘 너무더워서 자주 산책을 못시키다가
애견카페에 데려갔는데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애견카페도 너무 좋은듯해요!
http://blog.naver.com/rhdmsdl89/2210673529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