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지어 같은 한인들도 잘 모르는데 왜 자꾸 미국에서 인기있다 언플하는지 모르겠네.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홈구장 터너필드에서 BTS노래 한번도 들어본적 없고(메이저리그 경기전에 항상 인기가수들 노래를 틀어줌. 히트곡 위주로)음반매장에서도 BTS의 한국앨범이 전시된걸 한번도 본적이 없음. 현지 여학생들 대부분은 저스틴 비버 아니면 아리아나 그란데를 좋아하고 싸이도 이미 미국에서 한물간지 4년 넘음. 빌보드 뮤직어워드 인기상 어쩌고 하는데 그거 미국에서 아무 비중도 없는 3류 시상식임. 진짜배기는 AMA,그래미어워드 이정도. 현지에서 K-POP좋아한다고 하면 어떤 이미지냐면 한국에서 일본 AV배우들 빠돌이짓하는 개창X새끼 보는 눈빛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