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2살 대딩녀 입니다
제게는 가튼 대학을 다니는 20살아는 남동생이있습니다
제가 학교를 늦게들어가서 학번은 같지요 ,,1학기때 같은 반이었던아이였는데
조용하고 친구도 없어보이길래 ,,몇마디를 해서 그아이랑 친구가 되었죠
그게 문제였습니다..//그아인 심각한 문제가 좀 있었습니다
보통 남자들과는 틀렷던거죠 ,,첨엔 것도 모르고,,,지금은 조금씩 피해 다니는중이구요
말투도 여성적이고 행동도 여성적이고 ,,오직하면 저희과에 예비군오빠가 뒷모습을 보고
여자인줄알고 말걸다가 앞모습보고 충격::: 먹었드랫죠 ,,지금도 학교에서는 이아이와 제가
너무 친하다보니 사귀는 소문도 낫엇고 ,,그아이에 대해 안좋은 소문도 떠돌아 다니더군요
그아이에게 제가 몇번 니 또래애들하고 좀어울리고 놀아 ,,그러기도 하고 미팅가튼거 하러도
다니라고도 하고 ,,그랫지만 ,,20살인나이에도 불구하고 여자에 대한 관심도 없고 ,,남자들하고도
아예 어울릴 생각도 않고 어울리지도 못했죠.,..오직 학교에서는 저하고만 얘기를 합니다
그래서 저도 저만의 시간을 못갖겟고 맨날 저한테만 문자하고 저나하고 아주 힘들지경이에요
다른 남동생한테 얘기를 해보았지만 ,,이해를 해달라는 말뿐이고 ,,그아이가 저랑 얘기를 하고
그러면 무지 편해보인다고 하더군요 ,,그치만 제학교생활은 이아이로 인해 눈치도 마니 봣고
소문도 들썩이고 가치 다니기 좀 챙피합니다 ..가치 식당가서 밥먹을때면 모든사람들이 다쳐
다보고 ,,,주인아줌씨도 저에게 남자인지 여자인지 물어보거든요 ,,,
무슨 대책 없을가요? 직접적으로 싫다고 이제좀 멀리 지내보자 하면 완전상처 먹을 아이라서
말도 못하고 무조건 피해댕기는 중이거든요 :::괴롭네여 ...이젠 점점 심각해지는 집착에
힘드네요~ 어제는 자기과에서 어떤 여자애가 자기 보고 넌 눈치도 없냐구 학교에 너에대한 소문
있다면서 ,,그런식으로 말햇다면서 도서관에 오다가 마주쳐서 울더군여 ,,,그걸 어찌 할지 몰라
힘내라구 말은 해주구 음료수 하나 뽑아 마시라구 그랫더니 ,,나중에 기쁜듯이 고맙다고 ..
문자오네요 ,,,그치만 아직도 학교 생활 1년이 더 남앗는데 ,,,
무슨 대책 없을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