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어제 티켓잃어버렸다고 한 쓰니인데 어제 티켓잃어버리고 난 뒤 울면서 티켓 양도해준 친구한테 티켓 잃어버렸다고 전화했어 그러니까 그 친구가 짹에 글을 올렸는데 어떤 천사같은분이 그 글을 보고 자기가 티켓갖고있다고 내 친구한테 내 번호 달라고하셔서 그 분이 나한테 전화거셨어..그리고 내 위치물어봐서 암튼......겨우겨우 찾게됬다 찾기 전에 재발급 해달라고 스탭한테 애원하거나 울면서 스밍이나 돌리고 있었는데ㅠㅠㅠㅠ그 분 짹 탐라 가보니까 티켓 주웠다고 글올리셨더라..암튼 내용도 뒤죽박죽이긴한데 내가 할말은 세상은 아직 살 만 한것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