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지극히 평범한여자사람인데 남친이없으므로 음슴체를 쓰도록하겠슴다.
나냔은 입에틴트도다시 바르고할 겸 공중화장실에 들렀음. 먼저 화장실가서볼일볼려고 첫번째칸딱 문열었는데 세상에나마상에나 어떤 미친년이 ㅅㄹㄷ를 그냥 펼쳐놓고 정리도안한상태로 그냥간거;;;; 하...원래말아서 정리해놓고 가야되는건데 그냥펼쳐놓고가고;;; 내가오바떠는 건진모르겠지만 이건 여자가봐도정말 아니라고봄. 개념밥말아 쳐먹은것도아니고 양심을 어디다팔아먹은건지 정말;; 그거 보는순간 볼일보고싶은 생각도마음도 싹 사라지고 역겹다는생각이 딱 들었음;; 그때 깜짝 놀라기도놀랐고 그래서 그 화장실문 겁나크게 쾅 닫고나옴... 지금 너무당황스럽고 글횡설수설정신없는데 봐주신분들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