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자분 경험담 듣고싶습니다.
경찰을통하든 엘베에서 마주치든
개싸움 예정돼있네요.도저히 좋게말해선 못알아듣는 인간들인듯.
이전에는 그 집 사는 여자가 피아노과외도 가르치다가 집값하락과 소음문제로 부모님께서 계속컴플레인 넣으셔서 못하게했구요
딸은 지금 소재 지방광역시 예고 다닌다네요(그래서 악기쓰는듯)
부모님이 이전에도 수차례 좋게 이야기했는데도 안들어처먹는걸보니 사람됨됨이는 일단 글러처먹은 가족같습니다.
윗집이 밤12시 넘어서 악기연주
새벽.밤.낮. 가리지않고 발쿵쿵(진짜 안당해보면 모릅니다.미칩니다)
이런사유로 경찰을 윗집으로 불러도 하자가 없나요?
* 부모님도 집에 계셔서 우퍼로 복수는 힘듭니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