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예전에 자각몽 쓰던 이삔데(기억하려나)
꿈을 안꿨다기보단 꿔도 막 크게 임팩트있는 걸 꾼게 아니라 그동안 안썼어
자격증 따야해서 공부하느냐고 꿔도 솔직히 신경도 안썼고 그리고 막 솔직히 이런 거 겪지 않느 이상 안 믿는 사람들도 많으니까 꿔도 쓸까말까 고민하다가 안쓰기도했고 그래서 기억속에서 지워진 것도 많아
주작이냐하는데 뭣하러 재미로 보는 꿈얘기까지 주작해서 어디다써먹어 그냥 꿈 꾸는 거 좋아하고 그런거 얘기하고 이런거 좋아할뿐이지 아마 시험 끝나면 꾸는대로 쓰지 않을까 싶어 아직 필기도 안본게 문제긴하지만ㅎㅎ
여지껏 꾼 거 친한 아미한텐 말했는데..옮겨적었어
2017년 6월 22일
1.(아미몽)
방탄팬들의 모임이라그래서 갔는데 남팬들도 꽤 있고 4세부터 4~50대팬분까지 계시고 근데 내가 화장을 안하고 간거야. 근데 메이크업종사 하시는 팬분이 막간 특강해주신담서 내얼굴에 메이크업하심ㅋㅋ막 아미들 받아적고 구경나오고
2017년 7월11일
1.
정국이가 내 총각김치를 다 먹어치워서 싸움.
정국이한테 "아 전정국 아 그만 먹으라고!!!!"이러다가 깸ㅋㅋㅋㅋ
2.
탄삐들이랑 있는데 티비였나 홉이가 랩을했어.
근데 어떤 남자가(누군지모름) "쟤 랩 잘한다 래퍼하면 되겠다" 이래서 탄삐들이 "이미 쟤 랩해요" "래퍼에요" 이러면서 깸.
3.(자각몽)
배경이 우리집 마당?이고 애들이 빙- 둘러 앉아있고 카메라가있고 난 구경 하는데 내옆에 태형이가 있는거야. 그래서 내가 태태한테 "구경해도 돼?" 이러니까 태태가 끄덕이면서"응" 이럼.
근데 이때 갑자기 '이건 꿈이다' 가 느껴지는거지.
근데 그거 앎? 꿈에서 눈 감고있는데 다 보이는거 그래서 그 감은 눈을 뜨면 깨 버릴것같은..현실로 돌아올 것 같은기분.
그게 느껴지는데 계속 폰배터리를 갈아야되겠는거
그래서 그 눈을 절대 안뜨고 내방에서 배터리를 갈았어(꿈에서 갈은거지)
눈은 감고있으니까 애들목소리는 들렸고
배터리를 갈고 방을 나가니까 다행히 아까 애들있던 공간이더라.
어떤 여자분한테
애들이 없어서 "애들은요?" 이랬더니
"아 화장실 갔어요"
이래서 기다리다가 "근데 뭐 찍는거에요"
이러니까
"하지 못한 얘기 숨겨야했던 얘기" 이런거래.
예를들어서 '배에 용문신이 있어요'같은?
근데 애들이 왔는데 얘길 안하고있는거야
그래서 내가 촬영중단하고 애들한명한명한테가서
작은 목소리로 "이거 지금 내 꿈속이고 내 세상이니까 너네가 어떤 얘기를 하든 방송에 나갈 일은 없으니 편히 얘기해. 다시 한번 말하지만 여긴 내 꿈 속이야"
이러니까 애들이 그냥 이 얘기저얘기 떠들었거든 뭔얘기했는진 기억안나 근데 카메라 보는데 카메라에 녹화중이라는 불이 안들어와있는거야.
그거 알아채고 "역시 촬영 안하고 계셨네요" 하는 순간 깸
2017년 7월 18일
1.(자각몽)
학교에서 수업 끝나고 태형이 따라가는데 급 태형이가 뛰어가버려서 놓친거야.
근데 순간 아 이거 꿈이면 번호를... 이러다가 뒤에 홉이가 오더라?
그래서 "홉아" 한담에 질문을 막 만들어내서 "이게 이렇게 해서 이렇게 되는거잖아 근데 왜 저건 저렇지?"하니까 "글쎄"하는거야. 딱 이때다 싶어서
"아 맞아 너네 번호 나 폰 전화번호부 초기화해서 없어졌어 알려줘" 해서 홉이가 번호를 알려줬거든.
근데 번호를 하나만 알려준게 아니고 멤버전체번호를 뒤죽박죽 알려주고번호마다 알파벳을 적어놓음 막 RM JK 이런거.
난 막꿈에서 내 책상에 죽어라고 적었지.
근데 내가 있는 곳은 꿈같아서 깨봤자 소용이 없겠는거야
그래서 홉이한테 "너도 좀 적어놔봐."
그랬다가 순간 아차싶어서 "홉아, 넌 지금 꿈이니 현실이니" 이랬더니 "현실" 이라해서 "그럼 애들 뭐해" 이랬더니 현실이면 "자는중"이나 "게임중"이런게 나와야하는데 "학교화장실" 이라는거야.
그래서 홉이한테 "이게 어디서 약을 파냐"카다가 깸ㅋㅋㅋㅋㅋㅋㅋㅋ번호중에 기억나는 게 단 하나도없음ㅋㅋㅋㅋ
2017년 7월26일
1.
꿈에서 난 쁘앱 보고있고
슈가 : 여러분이 어쩌구
진 : (목소리만) 아미들이 사랑을 많이들 주신거였냐
슈가 : 뭔말이에요
진 : 끅끅끅끅끅 윤기야 나처럼하면 안된다 엉?
밥은 드셨냐 여러분. 이게 아니고 밥은 드셨어요, 여러분?이래야 돼
아니 난 끅끅끅- 얼마나 많은 아미분들이 사랑을주셨냐 하고 너한테 동의를 구한다는게 혀가 꼬였어.
이러더니 깸
2017년 8월 7일
1. (솔직히 꿈이 인소같아서 민망해서 쓸까말까 고민했다)
내집이 원룸 느낌이고 우리층에 윤기랑 호석이랑 살고있었음 그날 저녁인가? 내 앞집으로 정국이가 입주했는데 집이 가깝다보니까 바로 친해진거야
그래서 넷이 겁나 여기저기 쏘다녔다
그러던 어느 날, 내 친한동생(여)을 만났어
"오랜만이다" "잘지냈냐" 이러고있는데 우리 위층에 살고있던 여자애를 만난거야
근데 친하질않아서 그냥 인사안하고 넘겼거든
근데 걔가 대뜸 나한테 "너네층에 남자애 또 입주했더라?"이러는거
걔가 정국이.
근데 친한여동생이 겁나 걔 말 무시하고 나한테 "아는사이에요?" 이래서
" 위층, 별로 안친해ㅎㅎ"
이러니까 그 위층애가 대뜸 집을 바꾸자는거야
그래서 싫다그러고 친한애랑 그 자릴 떠났어
그러고선 몇시간후에
친한애랑 동네 학교 근처 벤치에 앉아서 얘기하는데 그 여자애가 또 오는거야
근데 얼굴이 맞은 얼굴임
그래서 그냥 우리끼리 "(쟤 왜저래..?)" 막 이러는데 걔가 우리쪽으로 오더라
그러더니 가만있는데 좀있더니 윤기랑 호석이가 오는거야
"너네 어디갔다와?"
"그냥 여기저기"(윤기)
"아아~"
이러는데 어디선가 '훌쩍'대는 소리가 나서 보니까 그 여자애.
호석이가 고갯짓과 입모양으로 "(얘 왜?울어?)"
" 몰라"
이러니까 그 여자애가
"얘들아(윤,호)ㅜㅜ (날 가리키면서) ○○가 내가 정국이 물어보니까 너네랑 정국이 근처에 얼씬도 말라면서 때렸어ㅜㅜ" 이러면서 진짜 통곡을 하는거야
겁나 어이없게 보는데
윤기가 내 뺨터치함
"야.. ."
"뭐하냐"
"......."
"네가 뭔데 뭐 누구랑 친하게 지내라마라하면서 사람을 때리냐고"
호석이도 눈빛 싸했음
그래서 내가 기도안차서
"그래 니들 맘대로 생각하고 믿고싶은것만 쭉 믿어,. 됐냐?"이러고 등돌려서 집쪽으로 오고있는데
그러자 친한여동생 애가
"하루종일 나랑 있었는데 왜 한쪽말만 들어요?"
이소리가 들림
그러고나서 집에 울면서 오는데 정국이 만남
"어?울어요?"
"민윤기 짜증나 정호석도 짜증나ㅜㅜㅜㅜㅜ"
이럼서 있던일 얘기,...아니 정확히는 일러바침ㅋㅋㅋㅋ
근데 정국이 좀 화난 눈 되더니 "여기있어요"이럼서 내 시야에서 사라지는거로 깼어.
_이젠 하다하다 꿈이 인소냐_
뭐 꿈 얘긴데 믿거나 말거나지, 그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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