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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둥이 |2017.08.09 18:53
조회 104 |추천 0
어릴 때부터

한 여자에게

순정을 바치고

그 여자만 사랑하고

그 여자만 보는

남자가 멋있다고 느꼈어.

그래서

난 그렇게 살았지

그래서인가

더 외롭고

힘들어

.....

다른 사람 앞에선

멀쩡하게 살아

그리고

혼자 있으면

외로움과 공허함이 몰려와

내가 잘못 살았나하는 생각도 들고......

나 혼자 유난떠는건가 싶기도하고 복잡해



그리운 누나야......

보고픈 누나야

내가 좋아하는 누나야......

내가 오늘은 좀 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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