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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받고 싶어서 극단적으로 말하는 습관이 되게 흔한건가봐

지키지도 못할거면서 죽는소리같은거 잘해. 은근 많아
어제 타톡에 '누가 자기 죽여줬으면 좋겠다'고 해서 그럼 죽으시든가 같은 투로 댓글썼더니 도리어 발광해서 너나 죽으라 하더만 .
방금전에도 편의점 갔다가 애기들끼리 '~~해야지' '하지마라' 이런소리가 들리고.. 그냥 미친년인갑다 생각하고 지나가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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