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에 엠넷 마마가 아이유한테 빅엿을 선사해 줬지. 그게 어떻게 된거냐 하면 아이유 소속사(당시 로엔, 지금 아이유 소속사는 페이브)가 엠넷이랑 경쟁사 였는데 아이유 뜬후로 마마는 늘 불참. 당연히 대상은 한번도 못받음 마마는 홍콩에서 열림. 먼저 서태지 섭외 아이유도 섭외 2014년이 아이유에게 어떤해인가 하면 금요일에 만나요, 봄사랑벚꽃말고, 리메이크앨범 꽃갈피로 개대박난 해였음 경쟁사 가수라서 마마에서도 아이유를 부르고 싶지 않았겠지만 워낙 아이유 주가가 높았고 게다가 서태지(소격동을 아이유가 부름) 때문에라도 아이유를 부를 수 밖에 없는 상황이었음 마마는 섭외하면서 아이유 소속사측과 모종의 약속을 함(이건 훗날 기사에 나옴. 같이간 로엔간부가 약속이랑 다르다고 크게 화냄) 아이유는 노래를 3곡이나 함 대상3개가 남았는데 아이유 안줌 갑자기 듣도보도 못한 공로상 만들어서 아이유 줌(당시 아이유 나이 22살, 최연소 공로상) 대상이랑 대상사이에 끼워서 이상한 상 하나준거임(당시 가수상은 엑쏘) 그 공로상은 다음해 없어짐 그런데 더 가관인거는 마마측에서 그 다음해(2015년) 섭외도 안해놓고 아이유측이 보이콧한다고 언플해서 아이유 욕먹게 만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