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셉북 나왔을때 화양연화 윤기 캐릭터 상황 엄청 자세하게 설정돼있었짆아근데 우리는 궁예할 수 없었던 배경이었고...
근데 이번엔 비킷이 이렇게 짜놓은 서사 우리한테 처음부터 이런식으로 알려주니까 너무 좋다
스메랄도 라는 꽃이 있는데, 이 꽃에는 무슨 전설이 있고,내가 이 꽃을 어떻게 알게됐고, 그 과정에서 한 친구를 알게됐는데그 끝엔 이렇게 되었지....
이렇게 진짜 스메랄도라는 꽃이 희귀하지만 실제 존재하는 꽃같고,저 블로거가 이 세상 어디엔가 존재할것만 같고 막 그래ㅠㅜ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