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때는 누가 똥싼다고하면 애들이 막 동네방네 누가 똥싼다고 다 소문내고다니고 애들이 밑에서 보고 위에서 쳐다보고 생ㅈㄹ를 떨어서 초딩때는 누구나 다 똥싸는걸 제일 싫어했단말이야 남자들은. 다른반애가 똥쌌다는것까지 우리반에 소문나고 그랬으니까 아무리 어려도 그렇지 ㅂㅅ같지
그리고 그게 중3때까지 그랬어 누가 똥싸면 ㅂㅅ들이 어떻게든 쳐다보려고 하고 어떤새끼들은 밑에서 사진도 찍고 진짜 똥싸는게 죄도 아닌데 누가 똥싼다고 하면 난리법석 ㅡㅡ
고딩 되니까 누가 똥싸도 자연스럽게 생각하는 분위기가 되더라 누가 싼다고 일부러 궁금해하거나 놀리거나 쳐다보거나 그런것도 없고
여자들은 오줌싸거나 똥싸거나 어차피 똑같이 생긴 화장실 칸에 들어가니까 누가 똥싼다고 놀리고 그런거 없지 않았어? 지금까지 쭉 남녀공학 남녀합반이었는데 어렸을때부터 여자애들끼리 누가 똥쌌다고 놀리거나 그런거 1번도 못들은거 같은데 이런건 남자들한테만 있는 ㅂㅅ같은문화 뭐 그런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