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도처없이 방황하다 어느날 너의 회사에 정착해있다.
나는 피고용인이고, 회사의 부를 창출시키기 위해 일해야 한다.
보수는 노동의 대가이며, 서늘한 사무실에 앉아있기 때문에 받는 돈이 아니다.
내가 사회생활을 하기 위해 회사에 고용되어있다는 말은 그 어느곳에도 적혀있지 않았다.
사회적 기업에서 너희가 가꿔온 몸매와 취미생활과 학벌은 서로 물고 뜯는 트집이 될 것이다.
나는 사랑하기 위해 한 공부이고, 사랑만을 고집하기에 못 벗어난 취미, 몸이라면 가꾼 몸이고
그것은 너에게 1도 의미없길 바랐지만,
애석하게도 너무나도 비참하게 못난 너에게는 그마저도 트집거리이다. 아닐 수도 있다,
네게선 [소울]을 느낄 수 없다. 너의 소울은 몬스터를 잡으면 획득하는 소울보다 무가치하다.
[소울]도 없는 정말 비참하게 못난 너였다. 내 바이오리듬을 깨뜨린 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