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달전에 정말 착하고 해맑고이쁜 여자친구와 특별히 싸우지도않았는데 마음이변해서 그녀에게 매정하게 아침에 한창일하고있을 그녀에게 카톡으로 이유도안말해주고 이별통보하고 다신연락할일없을거라고하고 안녕. 하고보냈어요. 그녀가 그글읽고 점심시간에 3번전화했는데 다 거절하기눌렀고 톡으로 제의견을 존중하지만 통화한번해달라고 그럼 이별을받아들여도 자기가 덜힘들겠다고 부탁한다고 했는데 톡도 그이후로차단시키고 담날에 전화몇번더오길래 짜증나서 전화번호도차단시켰어요.
그리고 두달동안 다른여자 만나봤는데 지금도 만나고있는여자있는데 그녀만큼저에게 잘맞춰주고 잘해주고착한여자찾기힘드네요. 그녀에게이별통보하기전날 주선자에게도가서 막화내고 그녀가 착하고 이쁘고 해맑지만 어리숙하고 생활력없다고 그래서 깬다고 화냈는데 이젠 그녀에게 연락하는건 우스운거가되겠죠.
그녀가 제가주선자에게 말한거 듣고 마음아파했데요. 주선자가 제가말한거 다 고스란히 전달했데요. 이제는 그녀에게연락하면 싫어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