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내가 어제 그니까 8일에 오후 까진 계속 판에 있으면서 ㅇㄱㄹ 퇴치하고 해명하고 댓글로 싸우고 진짜 미친듯이 하다가 너무 멘탈 갈리고 그동안 끄듀에서 투표하고 홍보하고 일등으로 데뷔시킨게 또 이렇게 싸우려고 한건가 싶어서 현타가 와서 그냥 다니엘 영상만 무한반복하고 9일 하루종일 집에 틀어박혀서 그러고 있다가 지금 여기 들어온건데 검색해보니까 어제 진짜 미친일 많았구나...
다시 멘탈 챙겨서 찻집이 시키는대로 내일부터 하려고 하는데 뭔가 너무 서럽다 진짜ㅠㅠ 이렇게 속상하고 서운해도 주변 실친에 돌팬은 없지 짹은 구독계만 있지 ㅇㅌㅌ에 올리면 팬톡 가라고 하지 막상 가면 또 ㅁㄱ 당하지 갤은 관음만 하고 찻집이 그나마 괜찮은데 거기선 조심해야할게 너무 많아서 또 판으로 돌아오는건데....
쓰니까 갑자기 생각나는건데 끄듀 방송했을때 끄듀 팬톡에서도 배척당해서 그땐 ㅇㅌㅌ으로 쫒겨나듯이 그랬던것도 생각나서 더 서럽다... 다시 돌아오라고 해서 갔더니 또 ㅇㄱㄹ 끼이고...
사실 요 몇일 내가 도대체 이렇게 까이는데 스밍을 해봐야 뭐가 남는거지 싶어서 현타도 많이 왔는데 그럴때마다 맥북이랑 아이패드 쥐고 차트 보는 다니엘 생각하면서 참고..ㅋㅋ 진심 아이돌 걔 하나 보고 가는 덕질 뭔소린지 잘 몰랐는데 완전 잘 알겠음 이제..
그래도 여기 이제 좀 활성화 되는것 같아서 너무 좋다... 눈치 안보고 다니엘 얘기 할수 있고 내가 좋아하는 만큼 표출 할 수 있어서 너무 좋은것 같다ㅋㅋㅋㅋㅋ 미안 너무 찻집감성이니 걍 새벽에 울적해져서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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