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과 3년연애 했습니다.남친은 34 저는 30살이죠
남진친구과 내년에 결혼 약속까지했습니다. 그남자와모든게항상행복했어요...하루하루가...
그러던어느날
잠잔다고하더니 삼십분뒤에 전화가오길래받앗더니 대화소리와 바람소리가 나는거에요...여보세요여보세요 해도
대답이없길래. 끊구 다시전화햇더니 안받더라구요
..그러더니 아침에연락와 잠결에잘못눌러진거같다...
대화소리가 들리던데 그건뭐냐구물엇더니 tv 를 켜놓구 잠들어버렷다.... tv를켜놓고 자는걸 한번도못봤는데...,술김에그랫나? 싶엇죠... 그래서 전 못믿겟다구 위치추적을깔자고했습니다.. 흥케히 좋다하더군요...자기는당당하다구...몰래나가서 들키면 무슨망신이냐구 자기는그런거질색이라구.,.
근데 이사람이또 술자리에서 술만먹으면 남자지인들에게 오늘밤좋은데가자 이말을 자주반복하는거에요
그게너무싫어서 따졋더니 분위기살릴려구 농담으로한말인데 그걸루화내냐구 오히려절이사랑사람취급하더라구요. 항상 결벽증이잇는 남자로 유명햇어요 제남친은...
결벽증잇는거 뻔히 알면서 날그런놈으로보냐 자기는 억만금을갓다줘도 그런데싫다...,.자긴 말뿐이지 절대그런데 안가는 남자!!!!잘만난줄알어라 당당하게말하더라구요
남사친들한테 퇴폐업소에 대해서 많이들어서 대부분 남자들은 가봣을꺼라생각햇지만 워낙 결벽증이심해 제남친은 아니라구생각햇죠....,.
어느날은 또 남친이 회식을하는데 노래방 7080라이브카페를간다고하더군요. 집들어갈시간이됐는데도 연락이없길래 전화했더니 전화를꺼버리더라구요....설마설마햇죠., 새벽 6시에전화가오더군요 노래방에서 잠이들어버렸다. 주인아저씨가 지금깨웠다....이사람은 성격이 예민해. 절대 아무대서나잠을못자는성격인데 믿을수가없엇죠. 그래서 같이 노래방을찾아갓는데 아저씨가 잠들어서 새벽에나간사람이 맞다구 하더군요....아...내가 못믿구 의심 한거구나....아차싶엇죠 날왜이렇게못믿냐 너의부증있는거같다...전제가정말 내가이상한건가?싶엇죠...항상 뭔가찜찜한 상황을 만들엇던건 본인이였는데....,저만 나쁘다구하니...,.
그러면서 주변사람들에게 여친은 의심이심하고
자기를안믿어준다...병인거같다....절 이상한사람으로 말하고다니더니,...
그전 다른남친들은 뭘한다한들 항상믿음이가고 불안하지가않았는데 이놈은 뭔가가항상 찝찝함이 잇더라구요
남친이 술취해서 자고있는데....남친 가방에있는 통장이 눈에들어오더라구요...
볼까말까고민끝에 통장을봤는데...7080 그날부터해서 모텔이찍혀잇더군요....단란주점에 힐링스파? 17만원에... 항상 10시 넘으면 잔다구하더니
셀수없이 수십번을 다녓더라구요...모텔포함....
핸드폰을뒤졋죠 모텔은 같은직장동료 그것두 41살아줌마와....
친구들의대화 여자한명으로돌린갑다야 드럽게 안들어오네....부인한테 스파걸릴뻔햇다...하필카드로계산해서..우리셋이 그냥타이마사지받은거라구 둘러뎃다...오늘도 타이내기한번할까? 점당만원?거기는 콘돔을입으로껴주드라....
그여자들과 잠자리를나누구 다음날 나와 잠자리를하고..
나와잠자리하고 그날 새벽엔 41살아줌마와 햇다가 퇴폐직원과햇다가....그러면서 결벽증결벽증..깨끗한척은 다해놓곤....
정말너무화가나구 어이가없어서 자고있는 그놈을깨웟죠 이게다뭐냐구...오히려 더화를내더군요....이거뒤지는거 범죄다..자기는 내폰다뒤지면서 남사친과 연락한번하면 삐져가지구 며칠동안 꿍햇던 사람은 누군데...
너이거 의부증이다....아니 증거가다나왓는데 이게 의부증인가요?
너무화가나 몇날며칠을 싸우고싸우고..,
며칠뒤 일이힘들엇다녀 너무피곤하다며 자겠다구하더라구요...시간이 잘시간이아닌데....잘자라하구 혹시나하구 집앞으로갓는데.., 이번엔 아니겟지 이번엔 아니겟지.....했는데
집앞으로나와 택시를 부르고있는거에요...
그리곤 오히려 의심하구 집앞에서기다린거냐구..
거짓말하고 나가는 자기나 집앞에서 몰래지켜본 나나 똑같다는거라구..... 이상황에서 나간다구하면 내가 걱정하구불안해할까봐 자기는거짓말한거라구..,친구가잠깐맥주먹자해서 나간거라구.....
도대체자기랑나랑 뭐가똑같은거죠? 너무화가나구....하루하루가 괴로워죽겟어요. 모든사람들한테 폭로해버릴까 수십번고민하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