벗어날수없다고느끼는게..
애들이 원하는 조건으로 계약 완료되서
나중에 애들이 알아서 뭔가 알려주기전까진 과거영상달리면서 기다리자 햇는데
그렇게 과거영상보면서 기다리면 더보고싶어짐...
그리고 기다리다가, 잠시 일에만 몰두하거나 다른취미를 또 가져보면 애들 생각이 안나지않을까 생각해서 그러고잇으면 어느새 그시간사이사이로 인피니트생각나고 입밖으로는 버릇처럼 '아..인피니트보고싶어...' 이러고잇음..
일상에서 어떤 상황이던지 애들이 생각나는데 ..감히 탈덕 어떻게 꿈꾸겟어.. 애들 보고싶어서 일상불가인 나를 위해 휴덕을해볼까 생각해도 그것조차안되는데...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