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말하기도 입아픈 기대고 싶은 이 듬직한 어깨~~

저렇게 어깨에 손 올려 놓고 기대고 싶어요~~
왜 때문에 팔만 들었을 뿐인데 섹시한건지 해명해~~~~
근데 보라색 츄리닝이 이렇게 잘 어울려도 됨?? 보통 남자들이 저런 색 츄리닝 입으면;;;

남다른 어깨에 안어울리는 귀여운 표정
양말을 바지 위에 올려 신었는데 저런 비율? 내가 저렇게 신으면 참 안습일텐데....
보스 느낌 충만~~
뭔가 샤방샤방

각이 살아 있어 남성적이면서 유연하고 섬세한 춤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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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대 밖에선 그냥 댕댕이~~ 꾸밈이 1도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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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
여자들은 기대고 싶고 안기고 싶고 날 지켜줄 것 같은 강하고 듬직한 남자한테 본능적으로 끌리는 한편 이와는 반대로 내가 지켜주고 싶고 감싸주고 싶은 모성본능을 자극하는 남자한테도 끌리는데
강다니엘은 이 두가지를 다 갖고 있음!!
내가 안기고 싶은 남자이면서 안아주고 싶은 남자~~ 섹시하고 듬직한 상남자같은데 귀여운 멍뭉이 같은 굉장히 상반된 매력!! 한사람한테 공존하기 힘든 극과 극의 매력을 다 갖고 있어서 많은 여자들이 빠져들수밖에 없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