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 있음 돌이되는 딸아이를 키우고 있는 엄마입니다. 같은 딸을 키우는 입장에서 넘 화가 나서 글 올려요. 많이 봐주시고 같은지역에 사시는 분이 보시면 좀 도와주셨음 하는 맘에서글올림니다. 법적으로 걸릴지는 몰겠지만 넘 맘이 아파서 글올립니다...(어머니가 피켓들고있는 내용 그대로 옮겨 적어요)
중3....낼딸 내가 지겨주지 못한 엄마입니다. 2016-10.9일 당시 중3딸아이와 학원원장(40대후반)
학원내에서 성관계가 있었습니다.
딸은 성폭행이였다고 다음날 학교에 가서 선생님께 말했고 해바라기 센타에 성폭행 사건을 신고를 했습니다.
증거 불충분 학원원장주장 딸아이가 원해서 해준것
중3여학생이 성관계를 원해서 해주었다
16살 여학생 합의하게 했다 성관계
밥적으로 아무런 처벌을 하지 못하였고 원장은 사과 한마디 없었습니다.
아무런 처벌을 받지 못한 제어에 딸아이는 원망만 합니다.
엄마가 무능하다면 원망합니다.
하지만 딸아이가 다치는게 싫어 덥고 또 잊고 또 덥고 딸아이와 같이 심리 치료와 정신과 상담을 받으며 겨우 평전을 찾고 있는데 몇일전 학원내 학부모 세미나가 있으니 저에게 오라는 문자가가 저를 초대한다는 문자가 왔습니다.
저에겐 너무 가혹 합니다. 딸을 못지켜준 엄마입니다.또다시 이런일이 없었으면 합니다.
중3학원생과 한원장으 성관계 성폭행인가요? 합의하에 성관계 인가요?
대구 다사 대실역쪽 1인시위하고 계신다고 합니다. 혹시 보시면 힘내라고 한마디씩만 건내주시는건 얼떨까요?? 미래의 제 일이 될까 너무 겁이 나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