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너원고에서 황민현이랑 김ㅈㅎ이랑 손목묶고 계속 낄낄거리고 키득거리는거 왜케 웃긴지 티비보면서 왠만해서는 소리내서 안웃는데 같이 낄낄거리면서 웃음....
딸이 만화틀어달라고 하도 난리생떼를 쳐서 항상 끝까지 못보고 채널권 뺏겨서 너무 슬픔 ㅠ
어린이집에 가있는시간에 재방해주면 너무 고마움..
황민현 프듀 초반에는 있는지도 몰랐는데 갑자기 어느곡인가에서 시작할때 한가운데 서서 얼굴 짠 내밀고 있는데 거기서 입덕했음.
다늙어서 주책이라 그만하고싶어도 내의지와 상관없이 애 재우고나면 폭풍 검색...;;; 히죽대면서 짤보다가 남편한테 걸렸는데 세상 한심한눈으로 쳐다봄 ㅠㅠ
그런데 워너원자리는 늘 그렇게 고정임? 왜 맨날 제일 끝에 서있는지 ㅠ 황민현 그렇게 안생겼어도 멘탈이 순수하고 긴장도 잘하는거같은데 주간ㅇㅇㄷ에서 끝에서서 마지막 순서 기다리면서 초조해하는데 넘 안쓰러움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