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여기 팬톡뿐만아니라 우리 팬덤 전체가 요즘 심각성을 모르는거같애
이제 컴백다가오는데 투표나 스밍 단합 전혀 안되고 하는사람만하고...
비교해서 좀 그렇지만 타팬덤은 스밍,투표 얼마나 중요한지 아니까 서로 으쌰으쌰해서 더 열심히 하자 분위기인데 우린 너무 궁예에만 빠져있다거나 열심히 하자는 의지도 안보이는거같아
작년 피땀이나 봄날 컴백전엔 다들 잔뜩 긴장하고 의지가 보였는데 이번엔 안심해서 그런가? 당연히 좋은성적 얻을거라고?
전혀 그렇지않아 음원차트 진입도 어려워졌고 유지도 어려운판에 현재 피땀은 계속 차트아웃이야
근데 컴백하면 손바닥 뒤집듯 바뀔거같아?
소ㄹ1바다도 이번에 첫 시상식인데 투표율은 오르지도 않아 애들이 박수셔틀만 하다가 왔으면 좋겠어?
팬톡 아미들한테만 책임을 묻는게아니라 전체적인 분위기가 이래서 너무 답답해...
애들은 분명 우리 기대에 부응하려고 더 더 노력하고 있을텐데 거기에 보답해주기로했잖아
우리애들이 어디가서 무시 못받게 놀림거리 안되게 우리가 잘하자
나 하나쯤이야! 이 마인드를 나 하나라도! 이렇게 생각하고 궁예하면서 다들 기분좋게 오손도손 컴백 기다리자 다들 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