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다급하게 쓴거라 미안해 ㅠㅠ
갑자기 환자복에 시골에 손에 든 꽃에 놀라서 다시 스메랄도 블로그 들어가서 첫번째 게시물부터 찬찬히 읽어봤는데 너무 딱 들어맞는이야기라서 ㅠㅠ 소름돋앗어 어쩌면 아슈블레스 = 정국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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