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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아차산역 구의동 O오빠가게 실체

고발합니다 |2017.08.11 01:16
조회 5,868 |추천 13

안녕하세요 글을 많은 사람들이 읽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그리고 다른 피해자가 나오지 않기를 바라면서 씁니다.

 

제가 일했던 가게는 서울시 광진구 구의동 아차산역에 위치한 O오빠라는 곳이었습니다,

서울시 광진구 아차산역 구의동 O오빠가게에서 5월말부터 7월중순까지 근무를 했었습니다. 고용을 해놓고 공사때문에 일을 못한 날이 삼주정도 됩니다. 공사때문에 근무를 하지못하는것도 연락을 안주시는 바람에 출근을 해서 알고 그런날은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일을하면서 초과근무는 기본이었구요. 8시간동안 일하면서 공고에는 휴게시간 1시간이 있다고했지만 실질적으로 휴게시간없이 일했습니다. 열심히 일하는거 나쁘게 봐주시는 사장님은 없다고 생각하면서 일했습니다. 힘든점은 더 많았지만 말하면 글이 길어질거같아 말하지않겠습니다. 본론을 말씀드리자면 가게가 6월에 근무를하면 7월10일에 급여를 받는 시스템이고 6월이랑 7월에 근무했던 급여를 받지못했습니다. 7월10일경 급여가 들어오지않아 다음날인 11일부터 3~4일정도 문자를 보냈으나 답이없었구요. 저도 결국 급여를 받지못한채 개인적인 사정으로 그만둔다는 문자를 남겼습니다. 부모님이 전화하셔서 말씀드렸으나 공동사업자가 돈을 들고 튀었다는 얼토당토않는 말을하며 8월10일에 주겠다고 말을하더라구요. 돈을 가지고 도망갔는데 계속 장사가 가능한가요..? 그리고 저도 혹시 몰라 일단 노동청에 신고를 했었습니다. 그리고 며칠전 급여를 받고싶으면 세무서에 신고를 해야하니 주민번호를 보내라는 문자에 주민번호를 보내드렸습니다. 그러나 8월10일 지난 현재 돈을 받지 못했습니다. 8월10일 오후 6시가 넘어서 10일이니 급여를 보내달라고 2차례문자를 보냈구요. 오후10시 경 무단으로 안나왔으니 노동청에서 따져야겠다며 돈을 안주십니다. 전화를하니 본인이 주겠다고했는데 왜 신고를 하냐며 오늘 문자 안보냈어도 오후 10시넘어서 보내주려고 했었다며 출석을 할테니 노동청에다가 돈을 달라고 하시네요^^ 음식이 맛있어서 사드시는건 선택이지만 근무는 절대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제가 성인이된지 오래되지않고 이런 일을 겪으니 모든일들이 손에 잡히질않네요^^ 부족한 글쏨씨로 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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