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8개월경 다 돼가구요 물론 제가 차였어요 ㅎㅎ
사귈때 유독 절 많이 예뻐해주셔서 감사했어요..
전남친은 저랑 동창이었는데 지금 여친이 제가아는 애더라구요..ㅎㅎ 멘탈 탈탈털렸어요
그리구 조용히 제 나름대로 잘 살고있었는데
오늘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왔더라구요
최근에 신청한 카드사에서 연락온줄알구 다시 전화를 걸었더니 전남친 어머니시더라구요
다름이 아니라 제 생각도 나고, 궁금했고, 본론은 자기 막내아들 교정해야하는데 그거때문에 저한테 물어보려구 전화했대요 ㅎㅎㅎㅎㅎ 아 증말 가지가지하네
끝까지 이쪽 집안은 자기생각밖에 못하는게 집안 내력인가봐요 아주 분해가지구 증말 ㅠㅠ
저도 멍청하게 거기서 똑부러지게 말했어야한건데 너무 당황해서 알려줬어요.. 아 정말 애잔하죠?
도대체 무슨 생각이었을까요 단순하게 생각하면 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