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멸감에 밤을 지새다가 백만년전에 만들어놓고 잊은 아이디 다시 찾아서 들어왔어.
그동안 나는 공카랑 타싸에서 주로 활동하고 판은 눈팅만하다가 너무 속상해서 글 하나 남겨본다.
프듀 민현이로 유입-> 올팬이 됐는데
그래도 처음 눈에 꽃혔던 민현이라서 많이 신경쓰고 일부러 챙겨보고했는데
오늘부로 관두려고
그냥 돌아올때까지 남은 4형제 챙기면서
맘속으로 기도해주는게 최선인것 같다.
내새끼 행복해하는 그 모습에만 집중하고
설령 내 성에 안차더라도 내새끼가 지금 행복하다는데 그게 중요한거 아닌가?
아아아아 두서없이 막 떠들기만해서 미안
너무 답답하고 속상하고 안쓰러운 와중에도
내 새끼는 빛나게 예뻐서 미치기직전이라그래 이해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