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입사한달차입니다 이번추석연휴 열흘넘는거중에 하루도 못쉬고 나와서 일해야할판이네요
제가 협력엽체에 소속으로 파견나와있거든요 아무래도 이것때문에 절뽑은듯싶네요 휴일근무 수당나온다처도 이렇게까지 일하고싶진않네요 솔직히 집도 지방이어서 일년에 두어번밖에못가는데 한4~5일이라도 쉬게해주면 그냥 군말없이 일하겠는데 너무하다싶네요 회사대회사로 계약된 을관계라고 하지만 저도 명절때 근무도해봤지만 이렇게 풀로일해본적은 없는듯 이것때문에 퇴사 심각하게 고민중입니다 물론 업무도 제가 생각했던거라 달라고 고민이기도 하지만요 이런생각하는 제가 이상한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