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어딜가도 까는글만 보이니까 무시도 안되네..
오늘은 너무 화딱지가 나서 글을 써봄 ㅠㅠ
미녀니 예능 보내지말라고 팩스까지 보낸다며???
미치겠다.. 돌겠다..
나는 지금까지 사이드에만 있어서 속상했는데 그거 다 참고 그냥 넘겼다?
그러고 나야나 대형보고 환멸났는데도 참았어. (왜 동선을 그렇게 짯는지)
메인을 비추면 미녀니 1도 안보임;
그것도 참았다..
이제 자기파트 충실히 하는애한테 별의별 욕을 다하질 않나.
ㅎㅌ 에서도 미녀니가 ㄴㅇㅅㅌ 먼저 언급했니? 그거 아니자나
근데 이때다 싶어서 까내리는것들 진짜 환장한다.
미녀니한테 과거라고 하면 8년같이 생활한 애들뿐인데 그럼 대체 뭘얘길해?
그동안 미녀니가 조심스레 행동한건 1도 생각안해줘서 더 섭섭하다..
솔직히 ㅇㄴㅇ 에서 미녀니가 노래뿐만아니라 팀에 중심잡아준다고 생각하는데
걔네들이 바라는건 미녀니 완전 수납을 원하는거냐?
존재감 뿜뿜인걸 어쩌라고..
다음앨범엔 아예 파트도 줄고 예능을 안나가야 속시원하려나?
너무 답답한마음에 격해져서 글을쓰긴했는데
진짜 어제는 너무 행복했는데 오늘은 너무 우울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