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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첩장 만드는데 제가 도와줘요

ㅇㅇ |2017.08.11 15:41
조회 2,025 |추천 6
9월달에 친언니가 결혼 합니다

근데 사이가 안좋은데 동생인 제가 청첩장 주소를 치고 라벨지에다가 인쇄하는 짓을 하고있어요
청첩장을 아빠가 우리쪽은 우리가 한다고 하는데
결혼하는 본인이 원래 하지 않나요? 근데 아빠는 언니는 회사 다닌다고 그말만하고 ... 나보고 하라는 뉘앙스그동안 당한거 생각하면 전혀 도와주고 싶지 않고 결혼식도 안가고싶은데
스트레스 받아요 집 떠나는 날까지 똥주는 느낌
개념이 없는거죠 ?
평소에도 나는 돈아낄려고 기숙사도 4인실 쓰고 공부 열심히해서 장학금 받게 되었고 이렇게 사는데
지는 결혼 한다고 아빠가 천만원 줬다함
개짜증남
추천수6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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