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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이 날 기여코 채색하게 만드네

채색녀라고 하면 기억하는 애들 있으려나? 폴랖 쯤 이후부터 개인적인 사정 때문에 바빠서 한 번도 안 들어왔다가 오늘 오랜만에 들어왔는데 하필이면 오세훈 인별이 흑백.. 게다가 무슨 이상한 바늘 구멍 필터라서 내 심기를 건드림. 오기 부리고 채색하려고 했는데 세훈아 너가 이겼어^^ 저게 결과물이다. 오새훈한테 패배 선언하러 온거야. 올해 연말엔 꼭 엑톡 달리고 싶다. 바쁜 와중에도 브금이랑 스밍이랑 투표는 하고 있으니 너무 걱정말고. ㅅㅂ 그럼 또 안녕이다. 올해 연말에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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